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(MLB)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이정후가 미국 입국 과정에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(LA공항)에 잠시 억류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정후는 자이언츠 팬페스트 참석을 위해 입국하던 중 서류 일부가 누락돼 입국 심사에서 제지됐으며,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곧바로 풀려났습니다. <br /> <br />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단순한 행정상 문제일 뿐 정치적 사안은 전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과정에서 미국 정치권도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연방 하원의장을 지낸 낸시 펠로시 의원 측은 “샌프란시스코 구단과 의회, 연방 정부 관계 기관과 협력해 상황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”고 밝히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공항에서 풀려난 이정후는 정상적으로 미국 체류 일정에 돌입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4개 도시에서 팬페스트 행사를 진행 중이며, 다음 달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2213212174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